제주도 여행 감귤 체험

제주도 이색체험

요새 제주도 여행을 많이 간다.
근데 늘 똑같은 코스로만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대부분 놀러 가면 하는 게 쇼핑이나 맛집 탐방 정도다.
여기엔 아주 좋은 곳이 많다.
하지만 이색적인 것도 가끔 필요하다.
그러면서 다른 곳에서는 하기 힘든 체험을 하는 것도 좋다.

제주도 하면 생각나는 것들이 몇 가지 있다.
바다, 돌담, 해산물, 흑돼지 그리고 귤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해안가를 드라이브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은 뻥 뚫린다.
그리고 돌담이 있는 카페들도 많고 흑돼지 맛은 말할 것도 없다.
해산물을 파는 맛집들도 많고 제주만의 딱새우고 기가 막힌다.
그런데 사람들은 대부분 귤을 사서 먹는다.
그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감귤밭들이 아주 많다.
심지어 체험 신청까지 받고 있어서 가족 여행으론 필수 코스다.
매번 보는 관광지에 식사도 좋지만 지루할 수 있다.
그래서 새롭게 할 거리를 찾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

제주도 감귤 체험

제주도에서 귤은 무조건 먹고 올 테다.
허나 직접 수확하는 경우는 잘 없을 거다.
어려울 거라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
신청하면 거기서 다 알려주신다.
그냥 따기만 하면 된다.
가격대도 만원부터 시작해서 저렴하므로 부담이 없다.
감귤밭도 많아서 코스를 짜기도 좋고 심지어 숙소도 있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바깥을 보면 귤나무들이 쫙 보이는 거다.
낭만적이면서도 싱그러운 향기까지 난다.
이에 제주만의 감성이 돋보인다.
사 먹는 것도 맛있다.
그러나 추억을 쌓기에는 직접 수확하는 것 만한 게 없다.
사실 사서 먹는 것과 금액도 비슷하다.
이에 더 좋은 경험이 될 거다.

수확한 건 직접 들고 갈 수도 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바로 먹을 수 있다.
그러니까 더 뜻깊고 즐겁다.
아울러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게 아닐까 싶다.
농장들이 많아서 예약 잡기에도 편하다.
또 야외에서 예쁜 햇살을 받을 수 있다.
이 햇살을 받으며 사진도 건질 수 있다.
기왕이면 사진도 건져 오면 좋다.
그리고 직접 따 온 귤을 먹으면서 여행을 즐기는 것도 괜찮다.
국내 다른 곳보다 농장 규모도 큰 곳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사람이 많이 와도 좁지 않다.
게다가 호불호 나뉘는 체험도 아니다.
힘들거나 덥거나 지루한 체험이 아니므로 누구나 좋아할 거다.
혼자 제주도 여행을 오는 사람들도 많다.
허나 같이 오는 분들이 더 많다.
그러니 서로 호불호 나뉘지 않고 같이 즐길 거리를 찾아야 한다.
감귤 농장 체험이야말로 그런 코스다.

제주도 감귤체험을 추천합니다!

외국여행이 어려운 시국이다.
그래서 더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으시리라 생각된다.
다른 국내보다 제주도는 섬이란 특징이 있다.
그래서 이곳만의 감성이 확실하다.
또한 내륙에 흔하지 않은 따뜻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그게 귤밭과 잘 어울리기도 하다.
정말 이 섬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생각보다 안 해본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더 강력히 추천한다.
요즘 떠오르는 코스기도 하다.
또, 가족 여행 필수 코스로도 언급되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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